단양 미디어아트 체험시설서 불…관람객 등 20여명 대피
- 장예린 기자

(단양=뉴스1) 장예린 기자 = 23일 오후 1시 39분쯤 충북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팝스월드 내 미디어센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1동(9.9㎡)과 미디어센터 1동(183㎡)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5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관람객 등 2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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