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4일, 월)…흐리고 일부 소나기

서울 낮 최고 기온 37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 37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월요일인 24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북 남부에 소나기가 오겠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무더위가 계속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22도, 단양·음성·진천·괴산·보은·영동 23도, 충주·증평·옥천 24도, 세종·청주 25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음성·진천 32도, 세종·청주·단양·충주·음성·진천·증평·괴산 33도, 영동 34도 분포를 보인다.

예상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세종 모두 '좋음' 수준이다.

p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