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끼와 열정 한자리…영동군 청소년축제 22일 개최
경연부터 체험·먹거리 부스까지 행사 다채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22일 '청소년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축제는 난계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오후 1시부터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모범 청소년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시상식 등이 있을 예정이다.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댄스와 밴드 분야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축제장 곳곳에 열쇠고리·굿즈 만들기, 국악기 체험, 큐브 맞추기, 독서퀴즈, 타투 등 15개 체험·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영동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와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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