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일괄 처리 복합민원 39→44종 확대…"민원인 불편 해소"
축산 폐업 확인·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변경 등 추가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복합민원 일괄 처리 대상을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추가한 민원은 축산 폐업 확인, 장애인 복지시설 설치 문의, 고압가스 제조·판매·저장소 설치,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변경, 대규모 점포 개설 등록 등이다.
군은 복합민원 사전심사 청구 등을 활용해 2개 이상 부서 협의를 거치는 복잡한 민원을 일괄 처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 불편을 줄이고, 행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원스톱 복합민원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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