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비계 철거 작업 중 10m 아래 추락 70대 중상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0일 오전 8시 4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다리에서 비계 철거 작업을 하던 A 씨(70대)가 약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팔과 어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 씨는 다리 내진 보강 검사를 위해 설치했던 비계 철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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