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한화글로벌 사업장서 트럭이 배관 충돌…30대 경상

(보은=뉴스1) 장예린 기자 = 17일 낮 12시 11분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 한화글로벌 보은사업장 내에서 A 씨(30대)가 운전하던 트럭이 사업장 외부 배관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 등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배관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의식을 잃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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