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 시민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 전문 농부강사 교육생이 강사로 참여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치유 전문 농부강사에 도전하는 교육생 11명이 직접 강단에 선다.
교육생은 초록세상 들꽃마을, 과일꽃 팜핑농장, 슬로우파머 등 지역의 대표 체험농장 관계자들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교육관에서 11회에 걸쳐 진행한다. 다육식물 꽃바구니·배도라지청·허브주머니·박하수제청·로즈메리 미스트 만들기 등 다양하다.
강좌별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오는 26일까지 충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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