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농가주부모임, 양파 소비 촉진 운동…취약계층 1톤 나눔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농협과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는 12일 충주농협 하나로마트 탄금점에서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국내 양파 생산량은 120만 7000톤으로 전년(118만 2000톤)보다 2만 5000톤(2.1%) 증가했다.
작년보다 생산량은 늘었으나 양파 소비 부진으로 농가마다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충북농협과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등은 양파 약 1톤을 구매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도 열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다짐하기도 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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