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충주시, 교통비 지원 범위 버스로 확대
이즐카드, 주유소·LPG충전소·택시에 이어 버스요금도 결제 가능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비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사용 범위는 주유소·LPG충전소·택시였다.
이달부터는 버스까지 확대 적용한다.
충주사랑교통카드(이즐카드)를 사용하는 지원 대상자는 버스요금도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충주시는 임산부에게 교통비 50만 원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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