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등 5곳 폭염주의보 해제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오후 4시를 기해 충북 충주와 진천, 음성, 증평, 청주 지역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10일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현재 기온은 제천 32.4도, 충주 32도, 청주 31.6도, 괴산 31.2도, 진천 31.1도 등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30도 이상 더위가 지속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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