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괴산·옥천·영동·제천·단양, 폭염주의보 해제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보은과 괴산, 옥천, 영동, 제천, 단양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주, 진천, 충주, 음성, 증평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현재 기온은 괴산 28.1도, 단양 27.7도, 옥천 27.1도, 영동 26.7도, 제천 26.5도, 보은 26.3도 등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30도 이상 더위가 지속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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