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괴산·진천·음성 열대야주의보…충북 7곳으로 확대

청주·옥천·증평도 유지…밤 최저기온 25도 이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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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후 6시를 기해 충주·괴산·진천·음성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청주, 옥천, 증평에 내려진 열대야주의보는 유지되고 있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고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