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택배 회사서 하차 작업 근로자 쓰러져…열경련 증상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6일 오전 6시 35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의 한 택배회사에서 하차 작업을 하던 A 씨(50대)가 쓰러졌다.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친 A 씨는 동료의 119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는 의식이 돌아왔지만, 열경련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 씨의 체온이 37도를 넘었던 것을 고려해 온열질환으로 추정하고 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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