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농협, 충북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9월까지 진행
AI 스마트활용 교육·웃음치료·농업법률 등 실용 강의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농협은 지난 4일부터 본점에서 2026년 충북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첫날 평생학습 행사에는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연제문 농협증평군지부장, 문선 고향주부모임회장, 우경하 농가주부모임회장, 김현옥 여성농업인회장, 박명숙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장과 농업인 80여 명이 참석해 개강을 축하했다.
증평농협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5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진행한다.
지난 4일 AI스마트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건강관리, 18일 웃음 치료, 25일 농업 법률, 9월 1일 싱어송 레크리에이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강의로 알차게 구성했다.
배종록 조합장은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농업인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런 기회를 확대해 더 많은 농업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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