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농약살포기와 함께 농로 추락한 70대 손가락 절단 등 중상

영동경찰서.(자료사진)/뉴스1
영동경찰서.(자료사진)/뉴스1

(영동=뉴스1) 장예린 기자 = 30일 오전 7시 13분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 지봉리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농약 살포기 기계와 함께 농로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