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남부지역, 올해 첫 폭염경보 발효
청주 서부, 열대야주의보 유지
- 손도언 기자
(세종ㆍ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세종 남부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4일 오후 2시를 기해 세종 남부지역에서 발효됐던 폭염주의보를 폭염 경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지역의 최고 기온은 29.7도, 습도는 79%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충북 증평, 진천, 옥천, 영동, 음성, 청주 동·서부지역은 현재 폭염주의보가, 청주 서부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