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파크골프장 10곳 잔류농약 '미검출'
지난 4~6월 석 달간 토양 채취해 조사
- 윤원진 기자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파크골프장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석 달간 도내 파크골프장 10곳에서 토양을 채취해 잔류농약을 조사했다.
잔류농약 조사는 골프장의 농약사용량 조사 및 농약 잔류량 검사방법 등에 관한 규정을 따랐다.
주요 검사 대상 농약은 다이아지논, 디니코나졸, 디메토에이트, 디클로르보스, 디클로베닐, 아세페이트 등 25종이다.
도내 파크골프장 10곳은 도립충북, 미호강, 충주호, 청풍호, 보은, 증평, 생거진천, 괴산, 음성, 단양 등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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