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금)…최대 60㎜ 비 소식

제78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참관객들이 로텐더홀에 마련중인 경축식 행사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
제78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참관객들이 로텐더홀에 마련중인 경축식 행사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충북은 하루 종일 비 소식이 있다.

이날 충북은 흐린 날씨 속에 오전부터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 20~60㎜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튿 날까지 곳에 따라 많게는 15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8~31도 분포로 비까지 내려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세종특별자치시도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새벽부터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 20~60㎜ 비 예보가 있고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보됐다.

충북·세종 모두 이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관측됐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