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영신 2파전
도당 선관위 의결 거쳐 이달 말 선출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에 송재봉 국회의원과 이영신 전 청주시의원이 도전장을 냈다.
13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도당위원장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송 의원과 이 전 의원이 접수했다.
도당 선관위는 선거 방식을 결정해 이달 말 새 도당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도당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총선을 지휘한다.
앞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명부 유출 의혹으로 이광희 위원장이 사퇴했고 임호선 의원이 직무대행을 맡았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