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첫 공식 대변인 최진아 의원 선임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의회는 첫 대변인으로 최진아 시의원(45)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4대 의회에서 공식 대변인제를 도입했다. 대변인은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회기 관련 의정 현안을 언론에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진아 대변인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라고 했다.
최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했고,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시민자치국장,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 등을 맡았다.
ppjjww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