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밤 9시까지 운영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대여소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야간 이용자 안전을 위해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고, 안전모 착용과 야간 주행 안전 수칙도 안내한다.
시는 무심천을 따라 △모충동 청남교 하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2곳에 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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