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정도 방학 돌봄 걱정 없어요"…영동군, 참여가정 모집
맞벌이 가정 초등생 대상 학습활동 등 무료 진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6일까지 '여름방학 오후 초등돌봄'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으로 14명을 선발한다. 맞벌이 가정과 저학년을 우선으로 선발하며, 무료다.
돌봄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운영한다. 방학 기간 오후에 숙제 지도와 학습활동,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영동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로 하면 된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