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보건소 신청사 20일 개관…이전 작업 업무 일시 중단

16·20일 예방접종, 신체검사 등 불가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보건소 신축 청사가 20일 개관한다.

4일 청주시에 따르면 서원보건소는 1995년부터 서원구청 지하 1층에서 운영하다 2024년 7월 서원구 수곡동에 399억 원을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 건축물 전체 면적 8771㎡,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청사 이전으로 16일과 20일에는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16일에는 △예방접종 △채용 신체검사 △혈액검사 △산전 검사 업무를 중단하고, 20일에는 방사선 촬영 장비 이전 등으로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채용 신체검사 △건강진단서(결핵, 2종, 3종)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

업무 중단 기간 해당 검사는 상당·흥덕·청원 보건소를 이용하면 된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