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상반기 으뜸공무원 5명 선정…적극행정 실천
김민재 주무관 등 표창장과 국내 연수 혜택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으뜸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자는 기획감사실 김민재, 기획감사실 박지혜, 스마트농업과 김하란, 행정운영과 박재규, 보건행정과 이인용 주무관이다.
이들은 공모사업 선정, 아이디어 발굴, 고충 민원 처리, 정책 발굴과 예산 절감, 역점 시책 추진 등에서 성과를 올려 군정 발전에 이바지했다.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으로 국내 연수 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으뜸공무원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며 "성과와 책임 중심의 공직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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