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아올, 내달 11~12일 청주 한국공예관서 뮤지컬 '올슉업' 공연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 직장인 뮤지컬 극단인 아올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라이선스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올슉업은 세계적인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을 엮어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로, 1950년대 미국 시골 마을의 자유로운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공연 시간은 7월 11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같은 달 12일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이다.
오는 28일까지는 오픈 할인가를 적용해 티켓 1장당 1만 5000원, 다음 날부터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네이버에서 '올슉업'을 검색해 나오는 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극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공연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극단 아올은 올해 1월 창단한 청주 직장인 뮤지컬 극단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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