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괴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 개최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의회는 의회 대회의실에서 10대 괴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의회사무과와 당선인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7월 1일 개원을 앞둔 10대 괴산군의회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는 의원 소개와 의원 배지 교부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기념촬영, 의회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회기 운영 방식 등 의회 운영에 관한 실무 사항과 의원 신분에 관한 사항을 안내했다.
당선인들은 배지를 받고 의원 등록을 하면서 군민의 성원에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10대 괴산군의회는 7월 1일 임기 개시 후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거쳐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전반기 의장으로는 선수와 연장자 기준 등을 고려할 때 국민의힘 김주성 의원이 유력하다.
의석수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4대 4다. 김주성 의원은 민주당 최경섭 의원과 재선 의원으로 선수가 같지만, 연장자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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