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자립상 등 4개 부문 10명 수상

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타임즈가 주최하고 (사)충북언론인클럽이 주관한 '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2시 청주아트홀에서 열렸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충청보훈대상은 보훈 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 전반에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이바지해 왔다.

올해 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자립상, 모범상(유족·미망인), 장한아내상, 특별상 부문에서 모두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자립상 이병선 씨 △모범상(유족) 이현태 씨 △모범상(미망인) 신기우 씨 △장한아내상 이정례 씨를 선정했다.

지대한 공적을 쌓은 이들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은 △윤경로 씨 △이양순 씨 △윤동근 씨 △이종선 씨 △홍종희 씨 △유상호 씨가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표창패와 200만 원씩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