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기상산업기술원 '기상·지진 분야 인재양성' 협약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17일 기상·지진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의 교육·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상·지진 분야 교육과 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교육·연수와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AI·STEM 기반 교육콘텐츠 개발·확산 △연구와 학술활동 협력·지원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교류 등에 힘을 모은다.
차우규 한국교원대 총장은 "AI·STEM 기반의 기후·환경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미래세대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교원 양성과 교육 혁신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교원대는 국내 유일의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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