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민선 8기 마무리·민선 9기 출범 대응 철저"
직무복귀 후 첫 확대간부회의…현안 사업 점검·재해 대비 지시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직무복귀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이 중단 없이 결실을 보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송 군수는 "민선 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이 중단 없이 결실을 보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송 군수는 "7월부터 민선 9기 새로운 군정이 시작된다. 괴산군의 중장기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갈 신규 시책과 정부 예산 확보 과제를 선제 발굴하고 대응하겠다"며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중장기 발전을 완성하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획한 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하도록 각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재해 취약 지역, 상습 침수 구역, 하천변 시설 등 사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송 군수는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