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대강면 야산서 불…0.04㏊ 소실
- 임양규 기자

(단양=뉴스1) 임양규 기자 = 6일 오후 5시 28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전문인력 98명, 헬기 3대 등 장비 30대를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7시쯤 불을 모두 껐다.
지체 진화를 시도하던 1명이 화상을 입었지만 병원 이송은 하지 않았다.
이 불로 산림 0.04㏊가 불에 탔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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