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명 공개 모집
이달 4~15일 접수…실태조사 등 업무 수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기간제근로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에 앞서 현장 실태조사와 체납자 납부 독려 등 업무를 수행한다.
영동군은 8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재무과로 문의나 군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체납액 징수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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