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장 가는길 큰 불편 없다…3일 충북·세종 대체로 맑아

6·3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자료사진)/뉴스1
6·3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자료사진)/뉴스1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투표 발걸음에 큰 불편은 없을 전망이다.

2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3일 충북과 세종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청주와 충주 등 도내 모든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괴산·보은·음성·옥천·영동 16도, 단양·제천·충주·진천 17도, 세종·증평 18도, 청주 20도 16~2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투표일 당일 낮 기온이 높아 덥겠으니 외출 시 자외선 차단 등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