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상반기 언론 홍보 최우수 정지한‧우수 김종현 주무관 선정
교육청소년과·주민복지과 우수부서 선정…상장·상품 수여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군정 성과와 지역 발전상을 군민에게 알리는데 이바지한 우수 직원과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평가는 2025년 11월 1일부터 6개월간 홍보미디어실에 공문으로 제출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우수직원 2명과 우수부서 2곳을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 직원에는 농업정책과 정지한 주무관을 선정했다. 우수 직원은 행정지원과 김종현 주무관을 뽑았다.
우수 직원은 5건 이상의 보도자료 제출자를 대상으로 정량, 정성 합산 평가를 진행했다. 최우수 정지한 주무관은 11건의 보도자료를 내 총점 61.2점, 우수 김종현 주무관은 13건의 보도자료를 내 총점 58점을 받았다.
우수부서에는 교육청소년과와 주민복지과를 각각 선정했다.
수상자와 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진천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줬다.
군은 △효율적인 군정 홍보 △자료의 충실성 △자료 제공의 적절성 △뉴스·인터뷰 등 미디어 노출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차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후 홍보 우수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송영일 군 홍보팀장은 "홍보는 단순하게 군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삶의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여러 사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군민에게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게 하는 핵심 과제"라며 "적극적인 마인드로 홍보 업무에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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