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시선 사로잡은 단양강변 1.2k㎞ 장미길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 단양강변 1.2㎞ 장미길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단양고등학교 앞에서 시작해 단양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장미 터널은 단양의 대표적인 꽃길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산책로 곳곳에는 붉고 화사한 장미가 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다음 달 13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장미 터널 일원에서는 '장미길의 향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단양을 찾아 꽃길을 걷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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