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한국공항공사 미래 항공산업 인재 양성 '맞손'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등 인재 양성 체계 구축

극동대· 한국공항공사 미래 항공산업 인재 양성 협약식(극동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극동대학교는 전날 한국공항공사와 미래 항공산업 인재 양성을 내용으로 협약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등 인재 양성 체계 구축 △항공산업 및 공항 운영 분야 공동 개발·연구 △정보 교류 및 인프라 공유 등이다.

이날은 협약식과 함께 극동대 재학생을 위한 취업특강과 공항시설 현장 견학도 진행했다.

극동대는 2022년부터 글로벌 항공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호주 초급항공정비사 과정(Certificate-IV)과 유럽항공안전청 항공정비사 자격시험(EASA)을 유치해 운영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