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천·단양 당원협의 21일 출정식…선거운동 돌입
- 손도언 기자

(제천ㆍ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국민의힘 충북 제천·단양당원협의회가 오는 21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출정식은 21일 오후 3시 제천 중앙교차로(당협사무실 앞)에서, 오후 5시 30분 단양신협 앞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제천시장·단양군수 후보, 충북도의원 및 제천시·단양군의원 후보자 등은 이번 출정식에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엄 의원은 "지금 제천·단양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등 중대한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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