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괴산지역 후보들, 21일 출정식 열고 필승 결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 원팀 선거체제 선언

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자료사진)/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괴산지역 후보들이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진다.

20일 송인헌 후보 측에 따르면 이들은 21일 오전 9시 괴산군 괴산읍 다목적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어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 원팀 선거체제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필승 결의와 함께 지역 발전과 정권 재창출 의지도 다질 계획이다.

송 후보는 출정식에서 민선8기의 주요 성과와 향후 괴산 발전비전을 제시하고 군민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스포츠 인프라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정주여건 개선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송 후보는 "출정식은 더 큰 괴산과 더 행복한 괴산을 만들기 위한 힘찬 출발의 자리"라며 "군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