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비하동 주택서 화재…1명 연기흡입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19일 오후 3시 43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26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거주자 90대 남성 A 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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