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음성읍 야산서 불…산림 0.3㏊ 소실

산불 현장 모습.(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산불 현장 모습.(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19일 오전 11시 47분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주민의 신고를 출동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전문인력 62명, 헬기 3대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인 낮 12시 3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산림 0.3㏊가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