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화합의 장' 영동군민의 날 26일 개최…공연 등 다채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6일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군민의 날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난계국악단 식전공연(오후 6시 20분)으로 시작으로 기념식, 군민대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군민의 노래 합창 등이 이어진다.
초청가수 축하공연(오후 8시)도 펼쳐진다. 가수 송가인, 영기, 강혜민과 MC 김재롱이 무대에 오른다.
희망복지박람회(오전 10시~오후 6시)도 함께 열린다. 영동군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해 교통과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할 방침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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