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마로면서 달리던 25톤 덤프트럭 불…엔진 과열 추정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18일 오후 2시 30분쯤 충북 보은군 마로면 한 업체 진입도로를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덤프트럭이 전소돼 소방 추산 5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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