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후보 "더 큰 도약, 군민 모두 체감하는 변화 완성"

"지금 멈추면, 노력과 성과 완성 아닌 중단으로 남을 것"

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후보(자료사진)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예비후보가 4일 "더 크게 도약하는 괴산,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해 내겠다"며 군민의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송 후보는 "지난 시간 오직 괴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와 미래로 나아갈 기반을 하나씩 다져왔다"라며 "정부·도 예산 226건 9468억 원 확보, 농업예산 25.02%, 실질 경제 성장률 도내 2위, 인구 3만 8000명대 회복 등의 성과를 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거 밀집 지역 축사 철거, 시계탑 회전교차로 등 6곳 개통, 동진천·성황천 수변 주민휴식공간 조성,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로 농가부담 120억 원 절감, 농어촌버스 무료화, 민생안정지원금 50만 원 지원 등의 성과도 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멈춘다면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는 완성이 아닌 '중단'으로 남게될 것"이라며 "괴산의 더 큰 도약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시 한번 군수 선거에 출마했다"라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지금 괴산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확실한 완성의 힘이다.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으로 시작한 일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 더 크게 도약하는 괴산,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해 내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