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건조주의보 모두 해제…"3일 종일 비"
- 손도언 기자

(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일 오후 4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발효된 건조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은 "3일 충북 지역은 종일 비가 내리겠다"며 "예상 강수량 10㎜에서 30㎜이고, 일부 지역은 30㎜~50㎜로 비교적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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