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바이오헬스 창업기업 해외 진출 지원…업체당 1500만원
5월 12일까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서 접수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바이오 글로벌 브릿지'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탁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 기업 7곳을 선발해 업체당 1500만 원씩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해외 진출에 필요한 홍보 자료 제작이나 바이오헬스 산업 최대 시장인 미국 등 해외 방문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청주에 본사를 둔 3년 이상 7년 이내 바이오헬스 산업 창업 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받는다.
한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 지역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을 발굴·보육·투자 연계하면서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ppjjww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