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상촌면 산불 재발화…헬기 5대 투입 1시간45분 만에 진화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28일 오전 11시 31분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의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 1시간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과 소방 당국은 산림청 헬기 1대와 임차 헬기 1대, 인력 82명을 동원해 오후 1시 14분쯤 껐다. 추가 소실 면적과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날 낮 12시 1분쯤 발생했다가 2시간 만에 진화된 그 장소에서 남아있던 불씨가 되살아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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