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상촌면 야산서 불…안전 주의 긴급문자 전송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27일 낮 12시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리 인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소방헬기 6대와 인력 62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영동군은 '산불 발생에 따라 입산을 금지하고,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긴급 안전 안내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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