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천 도의원 재선 도전 선언 "증평의 멈춤 없는 변화 완성"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병천 충북도의원(62)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23일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의원의 힘은 연속성에 있다. 이제 막 궤도에 오른 증평의 굵직한 사업들은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 증평교육지원청 설립 완수, 지역경제 활력 제고, 체감형 복지 실현 등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증평은 작지만 강한 도시로 우뚝 서야 한다. 도의회에서 쌓은 인맥과 경험, 추진력을 바탕으로 증평의 목소리를 충북도에 더 크게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정치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 초선의 열정에 재선의 노련함을 더해 증평의 내일을 확실하게 바꾸겠다"며 "검증된 일꾼, 한결같은 박병천이 증평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 다시 한번 저의 손을 꼭 잡아달라"고 호소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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