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1만1546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
대회 당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평화 메시지' 전달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오는 26일 열리는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1546명이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종목별 참가자는 △풀코스 1002명 △하프코스 1820명 △10㎞ 3833명 △4.2㎞ 건강달리기 4891명이다.
코스는 음성종합운동장~소여리~감우재~무극저수지~오생리로 올해는 생극문화마을 인근 풀코스 구간이 일부 변경됐다.
대회 당일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부부가 참석해 평화 메시지도 전달한다.
완주자 전원에게 메달과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음성군 새마을회는 잔치국수와 두부 등 먹거리도 제공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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