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 '환경·안전 실무인재 양성' 협약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 서원대학교는 ㈔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와 환경·안전 분야 실무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갖춘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재학생의 현장 경험 확대와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
두 기관은 △환경·안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인턴십·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업재해 예방 관련 공동 프로젝트 발굴 △취업 연계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서원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산업 수요에 맞는 교육과 현장 연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는 지역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컨설팅을 수행하며 민간 차원의 자발적 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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