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새도약기금 지원 협력체계 구축…금융 사각지대 해소
캠코 등 6개 기관·단체, 홍보 체계 강화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새도약기금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충주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주상공회의소, 충북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충주소상공인연합회, 충주전통시장연합회와 협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계기관과 단체는 금융 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홍보와 안내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새도약기금은 정부 공약사업으로 캠코가 금융사로부터 매입한 8조 2000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 채권을 활용해 채무 조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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